
[Intro] (Gentle, lonely acoustic guitar notes) (Faint sound of distant rain, then a deep sigh) [Verse 1]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Whisper)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Verse 2]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 보여 (Slightly shaky voice)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Pre-Chorus] (Piano notes join with a warm, rising swell)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Chorus]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Airy and soaring)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 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Verse 3]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 거지 (Calm and steady) 고독이 꼭 나쁜 것은 아니야 [Bridge] (Instrumental Break: Emotional Piano and Guitar Harmony)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은 소중한 것 깨닫게 했으니까 (Stronger voice)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Chorus 2]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 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Soaring high) 다시 새롭게 시작할 거야 [Outro] 더 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돼줄 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Gently fades) (Long, lingering guitar chord)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