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조각공원 위에서 바람은 노래가 되고 공지천 물결 따라 흐르는 나만의 계절이 있던 발자국에 남은 이야기 하늘빛에 스며들어 익숙한 이 풍경 속에 내 마음이 머물러 [Chorus] 친숙한 길 내 마음의 노래 햇살처럼 번져오는 추억 그리움도 웃음도 노래가 될 때요 오늘을 살게 해 (우우) 오늘을 살게 해 (오) [Verse 2] 풀잎에 맺힌 기억들이 햇살에 반짝이며 내 안에 오래된 시 한 줄 다시 깨어나네 (호우) (우우우) 눈을 감아 불러보면 마음 깊이 번지는 빛 시간 넘어 이어져 오는 나만의 풍경이 된다 [Chorus] 친숙한 길 내 마음의 노래 햇살처럼 번져오는 추억 그리움도 웃음도 노래가 될 때요 오늘을 살게 해 (호우) (우우) 오늘을 살게 해 (하) [Bridge] (우우우) [Chorus] 친숙한 길 내 마음의 노래 햇살처럼 번져오는 추억 그리움도 웃음도 노래가 될 때요 오늘을 살게 해 (호우) (우우) 오늘을 살게 해 (하) 영원히 살게 해 [Outro]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