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춤추는 하늘 위에 드론 새들이 날아 유리빛 탑 사이 초록 숲이 숨 쉬네 발걸음 닿는 길에 한 몸의 그림자 빛나는 글자들이 노래하듯 춤추네 [Chorus] 밤바람은 여전히 내 몸을 스치고 달빛처럼 바람 불빛 따라 걷는다 춘천 우리의 미래가 백년을 넘어 노래해 서로의 눈빛 안에서 내일이 빛나 보였어 춘천 우리의 사랑이 시간을 넘어 이어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 함께 춤춘다 [Verse 2] 사람들의 웃음에 로봇도 인사해 익숙한 미래 속에 따뜻한 손길들 사람들 눈빛 속에 서로의 꿈이 번져 백년의 약속처럼 하늘에 새겨져 [Chorus] 조용히 속삭여 이건 우리의 얘기야 시간을 넘어도 변치 않을 노래 춘천 우리의 미래가 백년을 넘어 노래해 서로의 눈빛 안에서 내일이 빛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