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만 장군의 나병 치유를 위해서는 어린 소녀가 사마리아가 아사에서 구원받는 데는 나병 환자들이 가나 혼인잔치의 포도주 기적을 위해서는 하인들이 오병이어 기적을 위해서는 어린아이와 그 어머니가 각각 주님의 쓰임을 받아 주님의 영광을 드러냈어 비범한 사람의 비범한 행동이어야 할 필요는 없어 대단한 유명인이 아니라 소소한 무명인이어도 좋아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일상과 평범한 삶이 소중해 그저 평범한 하루하루의 삶에 주님이 함께하시지 평범한 사람도 쓰시니까 주님이 더욱 주님이시지 무명의 어린 소녀, 나병 환자들, 하인들, 어린아이 소소한 무명인들을 쓰시는 주님이심을 잊지 말자 평범한 나의 평범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감당하자 평범한 타인의 평범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대하자 평범한 것들에서 만족, 즐거움, 행복을 찾고 누리자 평범한 나의 평범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감당하자 평범한 타인의 평범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대하자 평범한 것들에서 만족, 즐거움, 행복을 찾고 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