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절] 푸른 수국 피어나면 변치 않는 믿음 되어 분홍빛 꽃잎 피어나면 감사의 마음 전해지네 보랏빛 수국 바라보며 깊은 존경 담아내고 서로 다른 세 빛깔이 한마음 되어 피어나네 [후렴] 아름다운 수국처럼 여러 빛깔 피어나도 한 송이 꽃 지켜주는 꽃받침의 사랑처럼 긴 세월이 흘러가도 그 자리 지켜주듯 꽃보다 더 오래 남는 부모님의 사랑이여 [2절] 하얀 수국 피어나면 맑고 순수했던 마음 노란 꽃잎 피어나면 친구 같은 정이 흐르네 서로 다른 꽃빛 속에 담긴 마음 다르지만 작은 꽃을 감싸주는 꽃받침은 하나였네 [후렴] 아름다운 수국처럼 여러 빛깔 피어나도 한 송이 꽃 지켜주는 꽃받침의 사랑처럼 비바람이 몰아쳐도 내 곁에서 지켜주신 내가 피어날 수 있도록 품어주신 부모님 [간주] [마지막 후렴] 푸른 믿음 핑크 감사 보랏빛 깊은 존경 하얀 마음 노란 우정 모두 사랑이 되었네 수국의 모든 꽃받침 오랜 세월 꽃이 되어 자식의 삶 지켜주신 부모님의 사랑이여

